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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제갈원여병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6-09-24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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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의 엄마인 여성의 삶과 건강, 권익을 둘러싼 이슈는 사회 전반의 변화와 맞닿아 있다. '여성뉴스'는 여성의 일상과 밀접한 정책, 노동, 건강, 교육, 가족, 젠더 이슈 등을 폭넓게 다루기 위해 기획된 코너다. 경력단절, 일·가정 양립, 여성 건강, 안전 문제 등 다양한 분야의 주요 소식을 통해 여성의 삶의 질을 높이고, 더 나은 사회 환경 조성에 기여하는 정보를 선별해 전달한다. -편집자 말 ◇ 아르코, 10월 7일 '제44회 마로니에 여성백일장' 개최 제44회 마로니에여성백일장 포스터.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이범헌, 이하 아르코)가 오는 10월 7일 오전 10시 서울 대학로 마로니에공원 일대에서 '제44회 마로니에 여성백일장'을 개최한다. 마로니에 여성백일장은 새로운 창작자를 발굴하고 다양한 문학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1983년부터 이어져 온 국내 최장수 여성 백일장이다. 아르코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수석문화재단, 동아제약, 동아ST가 후원한다. 지난해 열린 제43회 마로니에 여성백일장에는 역대 가장 많은 1246명이 참가했다. 올해도 시, 산문, 아동문학(동시·동화) 등 3개 부문으로 진행하며 현장 심사를 통해 총 29명의 수상자를 선정한다. 수석문화재단 후원으로 총 40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참가 신청은 9월 10일부터 27일까지 문학광장 누리집을 통해 사전 접수한다. 사전 접수를 하지 않은 경우에도 행사 당일 오전 9시부터 낮 12시까지 마로니에공원 현장접수처에서 참가할 수 있다. 사전접수자와 현장접수자 모두 행사 당일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백일장과 함께 참가자와 시민이 문학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모바일 바다이야기모바일 . 특히 소설집 『제 꿈 꾸세요』, 『이응 이응』 등을 펴내고 2024년 젊은작가상 대상을 수상한 김멜라 소설가가 문학강연에 나서 창작 경험과 글쓰기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백일장에서 사용할 글제를 직접 제안하는 '제44회 마로니에 여성백일장 글제 이벤트'도 9월 10일부터 27일까지 진행한다. 누구나 문학광장 누리집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선정된 글제를 제안한 4명에게는 각각 3만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한다. 이범헌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은 "마로니에 여성백일장은 여성들의 일상과 시선을 빛나는 문학 작품으로 승화시켜 온 대한민국 최장수 여성 백일장"이라며 "아직 등단하지 않은 여성 누구나 자신의 숨겨진 감수성을 발견하고, 이를 통해 한국 문학의 토양이 더욱 비옥하게 다져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서울시여성가족재단·KIBA 서울, 중소기업 일·생활균형 문화 조성 협력 서울시여성가족재단 박정숙 대표이사,  (사)한국산업단지경영자연합회서울 김경수 회장. ⓒ한국산업단지경영자연합회서울 서울시여성가족재단(대표이사 박정숙)과 사단법인 한국산업단지경영자연합회 서울(KIBA 서울)이 중소기업의 일·생활균형 제도 활용과 조직문화 정착을 위해 협력한다. 서울시여성가족재단과 KIBA 서울은 지난 18일 서울 G타워에서 '중소기업 일·생활균형 문화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모바일 바다이야기릴게임공략 이번 협약은 일·생활균형 제도를 알리는 데 그치지 않고 중소기업이 실제 제도를 활용하고 일터의 문화로 정착시킬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약 2000개사의 회원사를 보유한 KIBA 서울의 기업 네트워크와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의 일·생활균형 지원사업을 연계해 중소기업 현장과의 접。을 확대한다. 양 기관은 KIBA 서울 회원사를 대상으로 '서울시 중소기업 워라밸 포인트제' 참여를 확대하고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 일·생활균형 교육·컨설팅, 근로자와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서울 워라밸 크루 데이' 등을 연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제도 참여→실천→조직문화 변화'로 이어지는 현장 중심의 지원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은 KIBA 서울의 기업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회원사에 일·생활균형 지원사업을 알리고 공동 캠페인과 교육·컨설팅, 참여 프로그램 등을 연계해 중소기업이 근로자의 일·생활균형을 실질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협력할 예정이다. KIBA 서울은 약 2000개사 회원으로 구성된 기업 네트워크로 회원 간 경영정보 교환과 기술 협력 등을 통해 입주기업의 성장과 G밸리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KIBA서울 MBA 과정', '산단근로자 천원의 아침밥 지원사업', 고용노동부 '산단 행복일터 프로젝트' 등을 추진하며 기업의 경영 역량 강화와 근로환경 개선도 지원하고 있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회원사를 대상으로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 '서울 워라밸 크루 데이', '서울시 중소기업 워라밸 포인트제' 참여 확대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한다. 먼저 18일 협약식과 연계해 KIBA 서울 회원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바다 이야기 시즌7 . 교육을 통해 직장 내 상호 존중문화를 확산하고 구성원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하게 일할 수 있는 조직문화 조성을 지원했다. 이어 22일에는 중소기업 워라밸 포인트제 참여기업과 KIBA 서울 회원사를 대상으로 '서울 워라밸 크루 데이'를 운영한다. 근로자와 가족이 함께 영화를 관람하며 일상 속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배우자와 자녀 등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박정숙 서울시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는 "일·생활균형은 기업의 규모와 관계없이 모든 일터에서 누려야 할 중요한 가치"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좋은 제도가 실제 일터의 변화로 이어지고, 기업과 근로자 모두 체감할 수 있는 일·생활균형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서울시여성가족재단과 KIBA 서울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중소기업 현장에서 일·생활균형 제도가 실질적으로 활용되고 기업과 근로자가 함께 만드는 건강한 조직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 서울시여성가족재단·여자농구연맹, 양성평등·건강·일·생활 균형 '팀플레이' 서울시여성가족재단 박정숙 대표이사,  한국여자농구연맹 신상훈 총재. ⓒ서울시여성가족재단 서울시여성가족재단(대표이사 박정숙)과 한국여자농구연맹(총재 신상훈)이 양성평등과 여성·아동·가족의 건강,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을 위해 협력한다.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은 지난 18일 한국여자농구연맹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성인지 역량 강화, 스포츠 교육·체험, 일·생활 균형을 중심으로 협력사업을 추진한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여성 스포츠 분야의 양성평등 문화를 확산하고 여성·아동·가족의 건강권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PC 릴게임 양 기관은 각 기관의 전문성과 자원을 연계해 세 분야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간다는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양성평등 문화 확산 및 성인지적 인식 제고 ▲여성·아동·가족 건강권 증진 ▲일·생활 균형 환경 조성을 중심으로 협력사업을 추진한다. 먼저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은 한국여자농구연맹 임직원과 관계자를 대상으로 성인지 역량 강화 교육 콘텐츠와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한국여자농구연맹은 교육 대상자 모집 등 원활한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농구를 매개로 여성·아동·가족의 생활 속 스포츠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협력도 추진한다. 양 기관은 농구 등 스포츠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공동 기획·운영하고, 한국여자농구연맹이 보유한 선수·구단 등 여성 스포츠 네트워크와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의 여성·가족 사업을 연계한 협력방안도 모색할 예정이다. 일·생활 균형이 자리 잡는 조직문화 확산에도 힘을 모은다.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은 일·생활 균형 기업문화 조성을 위한 컨설팅과 관련 사업 연계를 지원하고, 한국여자농구연맹은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와 협력에 참여한다. 특히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이 추진하는 '서울시 중소기업 워라밸 포인트제' 등 일·생활 균형 지원사업을 연계·홍보해 스포츠 분야에서도 일과 생활이 조화를 이루는 조직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협력할 계획이다. 박정숙 서울시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은 서로 다른 전문성을 가진 두 기관이 양성평등과 여성·가족의 건강을 위해 함께 뛰는 새로운 '팀플레이'의 시작"이라며 "농구에서 세 가지 주요 기록을 동시에 달성하는 '트리플더블'처럼 이번 협력을 통해 양성평등과 건강, 일·생활 균형 세 분야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 서울 시민의 일상을 더욱 건강하고 평등하게 만드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모바일 손오공게임공략법 ◇ 양평원, AI 업무혁신 우수사례 12。 선정… 'K-AI 챔피언' 첫 시상 K-AI 챔피언 시상식에서 양평원 직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이 직원들의 인공지능(AI) 실무 활용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기관 내 AI 기반 업무혁신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공모전을 처음 개최했다.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원장 김삼화)은 지난 18일 'Kigepe-AI 챔피언 공모전(약칭 K-AI 챔피언)'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처음 추진된 이번 공모전은 공공데이터와 데이터 기반 행정을 바탕으로 직원들의 AI 실무 활용 역량을 강화하고 우수사례를 기관 내 공유해 업무혁신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전에는 직원들이 실제 업무에 AI 기술을 도입해 업무 효율을 높인 다양한 사례가 출품됐다. 최종 수상작은 대상 1., 우수상 2., 장려상 3。, 입선 6. 등 총 12。이 선정됐다. 주요 수상작에는 반복 업무 자동화, 자료 분석과 문서 작성 효율화, AI 기반 업무자료 생성·정리, 업무 절차 개선 등 업무에 소요되는 시간과 노력을 줄이고 일하는 방식을 개선한 사례들이 포함됐다. 양평원은 이번에 발굴한 우수사례를 전 직원과 공유하고 우수사례집으로 제작·배포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직원 개인의 실무 경험이 기관 전체의 지속적인 업무혁신과 교육 역량 강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김삼화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장은 "이번 공모전은 직원들이 일상 업무 속에서 AI를 직접 활용해보며 더 효율적이고 스마트한 업무 방식을 능동적으로 고민하는 뜻깊은 계기였다"며 "앞으로도 정부의 AI 행정혁신 방향에 발맞춰 공공데이터 및 데이터기반행정을 중심으로 AI 활용을 확대해 국민에게 더 나은 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hp?bo_ta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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